오현란 다시(부활OST) 노래자막 노래가사 lyrics 듣기

오현란 다시(부활OST) 노래가사


오현란의 '다시'는 그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돋보이는 또 하나의 명곡으로, 특히 드라마의 서사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.

1. 기본 정보

  • 아티스트: 오현란

  • 수록 앨범: KBS 드라마 '부활' OST (2005년 발매)

  • 작사: 김민지

  • 작곡: 신형

  • 특징: 엄태웅, 한지민 주연의 드라마 '부활'의 주제곡 중 하나로, 드라마의 비극적이고 애절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역할을 했습니다.

2. 곡의 분위기 및 가사 내용

이 노래는 떠나간 연인을 잊지 못하고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.

  • 핵심 가사:

    "내가 슬픈 건 가슴 아픈 건 눈물이 나는 건 참아 낼 수 있는데, 보고 싶은 건 견디지 못해 숨을 참지 못하듯이 어쩔 수 없는 일인 걸"

  • 감정선: 이별의 아픔을 덤덤하게 견디려 노력하지만, 결국 보고 싶은 그리움만은 참을 수 없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. 오현란 특유의 애수 어린 목소리가 더해져 듣는 이의 마음을 울립니다.

3. 감상 포인트

  • '부활' 마니아들의 지지: 드라마 '부활'은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로 '부활 패닉(폐인)'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낼 만큼 마니아층이 두터웠던 작품입니다. 이 곡 역시 드라마 팬들에게 극 중 주인공의 아픈 사랑을 대변하는 곡으로 깊이 각인되어 있습니다.

  • 한국형 발라드의 정석: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과 기승전결이 뚜렷한 구성, 그리고 감정을 억누르다 터뜨리는 보컬 등 한국형 슬픈 발라드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.

드라마의 장면들이 떠오를 만큼 서사적인 힘이 강한 곡으로, 쓸쓸한 감성을 느끼고 싶으실 때 추천해 드립니다.



다시 - 오현란 (부활드라마 OST)


내가 슬픈건, 가슴 아픈건 
눈물이 나는건, 참아 낼수있는데 
보고 싶은건, 견디지 못해
숨을 참지 못하듯이 어쩔 수 없는 일인걸  
버리면 버려질 수 있을만큼 
미워하면 미워질 수 있을만큼 
그 만큼만 사랑했어야 했는데  
시간이 너를 데려가 그 만큼만 
나도 지쳐서 잊고 싶어서  
모진 니 모습만 자꾸 떠올리는데 
보고싶은건, 견디지 못해 
숨을 참지 못하듯이 어쩔수 없는 일인걸 
버리면 버려질수 있을만큼 
미워하면 미워질수 있을만큼 
그 만큼만 사랑했어야 했는데 
시간이 너를 데려가 그 만큼만
시간도 지우지 못해  절대 널 잊지못해 
오랜뒤라도 다시 내게 돌아와 
사랑해 이세상 그 누구보다

널 사랑해 함께했던 그때보다
너 하나만 다시 내곁에 오면돼 

조금도 다르지 않을 내곁으로
지금도 그때와 같은 내곁으로~


오현란 다시 노래가사 노래자막

KBS명작드라마 부활은 늘 나와 함께합니다. 기억속에서요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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